vi alias 설정
c 쉘용..

vi      vim -c "set fencs=utf-8,korean" -c "set smartindent" -c "e !*"
by jNiL | 2007/05/23 22:23 | 리눅스 | 트랙백 | 덧글(0)
다양한 기호 읽기.... 어려워 -ㅅ-
기호 읽기
가끔가다가 특수기호 등을 읽어야할 경우가 생기는데요.. 그럴때 간혹 난감한 경우가 생기곤 하죠.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어렵고, 또 누가 딱히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 꺽쇠, ~ 물결 * 별표 등으로 읽는데, 이런거야 그렇다 쳐도 더 어려운건 ^^*
******* 컴퓨터 키보드 **********
! Exclamation Point (익스클레메이션 포인트)

" Quotation Mark (쿼테이션 마크)

# Crosshatch (크로스해치)

$ Dollar Sign (달러사인)

% Percent Sign (퍼센트사인)

@ At Sign (엣 사인, 혹은 엣)

& Ampersand (앰퍼센드)

' Aposterophe (어퍼스트로피)

* Asterisk (아스테리스크)

- Hyphen (하이픈)

. Period (피리어드)

/ Slash (슬래시)

Back Slash (백슬래시)

: Colon (콜론)

; Semicolon (세미콜론)

^ Circumflex (서큠플렉스)

` Grave (그레이브)

{ Left Brace (레프트 브레이스)

} Right Brace (라이트 브레이스)

[ Left Braket (레프트 브라켓)

] Right Braket (라이트 브라켓)

| Vertical Bar (버티컬바)

~ Tilde (틸드)



***** 수학 기호 *********

*그리스 문자 발음
Α/α(알파) Β/β(베타) Γ/γ(감마) Δ/δ(델타)

Ε/ε(엡실론) Ζ/ζ(제타) Η/η(에타) Θ/θ(쎄타)

Ι/ι(요타) Κ/κ(카파) Λ/λ(람다) Μ/μ(뮤) Ν/ν(뉴)

Ξ/ξ(크시) Ο/ο(오미크론) Π/π(피) Ρ/ρ(로우)

Σ/σ(씨그마) Τ/τ(타우) Υ/υ(윕실론) Φ/φ(휘)

Χ/χ(키 또는 카이) Ψ/ψ(프시) Ω/ω(오메가)


σ : 소문자 시그마는 표준편차를 나타내는 기호
Σ : 대문자 시그마는 아래첨자와 위첨자를 기입하여 합에 관한 기호로 사용
i : 아이. 허수단위. 제곱해서 -1이 되는 수입니다.
√ - 제곱근 또는 루트라고 읽습니다.
ㅠ - 파이 : 정확한 모양을 모르겠는데, 소문자 파이는 원주율을 나타내는 기호로 3.141592... 값을 가지며, 대문자 파이는 확률에서 중복순열을 나타내거나 위첨자 아래첨자와 함께 쓰는 경우 곱에 관한 기호가 됩니다.
∫ - 인테그랄 : 적분기호
∬ - 중적분 기호로, 적분을 두번 하라는 것입니다.
± - 플러스마이너스 :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 라는 뜻
× - 곱하기
÷ - 나누기
≠ - 같지앉다
∴ - 따라서 또는 그러므로
∵ - 왜냐하면
≒ - 약: 근사값을 쓸때 또는 양쪽 값이 거의 비슷할때 사용
≤ - (왼쪽이 오른쪽보다) 작거나 같다
≥ - (왼쪽이 오른쪽보다) 크거나 같다
< - (왼쪽이 오른쪽보다) 작다
> - (왼쪽이 오른쪽보다) 크다
dθ - 디쎄타 - 미분에서 사용되는 기호입니다.
≡ - 합동 또는 모듈로(mod)를 나타내는 기호
∈ - (왼쪽이 오른쪽의) 원소이다.
∋ - (오른쪽이 왼쪽의) 원소이다.
⊂ - (왼쪽이 오른쪽의) 부분집합이다. (오른쪽 집합이 왼쪽 집합을) 포함한다.
⊃ - (오른쪽이 왼쪽의) 부분집합이다. (오른쪽 집합이 왼쪽 집합을) 포함한다.
∪ - 합집합
∩ - 교집합
∀ - 임의의
∃ - 존재한다. exist.


다음은 각종 단위들로 수학기호라고 하기엔 좀 뭐한 것들..
Å - 옴스트롱 또는 옴고스트롱. 10의 -10승인가 -8승인가... 뭐 그런건데, 수학에서 쓰이는 건 여태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음.
μ(마이크로) - 10의 -6승. 즉, 1/1000000 의 크기.
℉ - 화씨. 온도 단위
℃ - 섭씨. 역시 온도의 단위. 다들 아시죠..
㎛(마이크로미터) ㎝(센티미터) - 길이의 단위
㎟(제곱밀리미터)㎩ ㎢(제곱키로미터) - 넓이의 단위
㎣(세제곱밀리미터) ㎤(세제곱 센티미터) ㎥(세제곱 미터) ㎦(세제곱 키로미터) - 부피의 단위.
㏈ - 데시벨. 소리의 단위
㎲ -마이크로초. 시간의 단위

집합기호 : { }, ⊂,⊃,⊆,⊇,
명제기호 : ∧,∨,←,→,⇔,⇒,⇒
도형기호 : ∠(각),∽(닮음),≡(합동),ꁚ(평행),⊥(수직)
대소관계 : <, >, ≤,≥,
각종괄호 : (,),{,},[,]
적분기호 : ∫, ∬, ∮
미분기호 : ∂(편미분)
삼각함수 : sin, cos, tan, sec, cosec, cot, sinh, cosh, tanh, sech, cosech, coth, 각각의 함수에 역함수 기호(^-1)를 붙이면 arc삼각함수(=역삼각함수)가 된다.
기타 : ∞(무한대), !(팩토리얼,factorial), 기호가 표시는 안됩니다만.. 세제곱근호, 네제곱근호, 선적분, 면적분, 벡터기호, 등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by jNiL | 2006/07/03 18:17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1)
* ISP별 DNS 서버 주소 리스트
* ISP별 DNS 서버 주소 리스트



한국통신 : 168.126.63.1 / 168.126.63.2 또는 61.74.63.1
하나포스 : 210.220.163.82 /
하나로 : 131.107.1.7 /
두루넷 : 210.117.65.1 / 210.117.65.2
신비로 : 202.30.143.11 / 203.240.193.11
데이콤 : 164.124.101.2 / 203.248.252.2
드림 : 210.181.4.25 / 203.248.252.2

by jNiL | 2005/10/03 21:45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1)
면접때물어보는 사생활 질문
출처 : 다음 아고라 토론방
글쓴 사람 : 에로스

1.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일단 분위기 부드럽게 하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남자의 경우 축구, 농구, 야구 등 단체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로 동료의식이 좋습니다. 반면에 성경이 좀 털털합니다. 탁구, 테니스, 수영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성격이 깔끔한 반면에 간혹,, (소수가) 남과 부딪히기 싫어하고, 타인으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으려고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그러나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원만하고 좋은 편입니다. 스포츠 자체를 안 하고 사는 사람들은 게으른 경우가 많습니다.

2. 역사 속에서 가장 닮고 싶은 인물

이 질문은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시 여깁니다. 그 사람이 가장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거든요. 개혁적인 인물을 좋아하는지, 폭력적인 사람을 좋아하는지, 영웅을 좋아하는지, 도덕적인 인물을 좋아하는지. 다시말해서, 그 사람의 가치관과 성격을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독재자를 존경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예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순하고 세뇌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아집도 강한 반면에 회사에 대한 충성도는 좋은 편입니다.

4. 역사 속에서 가장 싫어하는 인물.

이 사람이 무엇을 죄악시 여기는지 알 수 있습니다. 3.번 질문에 대한 반사적 질문입니다.

5.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안 읽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습니다. 자세히 물어봅니다.

6. 애인 있는지 없는지
이거 예민한 질문이지만 반드시 합니다. 이것은 수년간의 경험에 의한 것입니다. 애인이 있고 없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말하는 태도를 봅니다. 일주일에 몇번을 만나는지도 묻습니다. 대답하는 태도를 보면 일을 열심히 할 사람인지 아닌지도 알 수도 있지만, 불쾌한 질문을 받았을 때의 태도도 봅니다. 회사에서 불쾌한 일이 없을 수 없거든요. 작은 불쾌함에도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근무시간에 문자 주고 받느라고 일은 뒷전인 경우가 많습니다.(본인이 노총각이라서 배아픈 경향이 많음...ㅋㅋ)

7. 가족에 대한 소개
비교적 자세히 묻습니다.
가족과의 화목을 봅니다. 가족과 반목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8.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과연 회사일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알아봅니다.

9. 시간이 남아돌면 주로 무엇을 하는지
잠자는데 남는 시간을 활용하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습니다.

10. 커피 심부름 할 수 있는지(여자인 경우).
일단, 우리 회사에서는 특히 여직원에게 커피 심부름 시킬 수 없습니다. (남자직원 시킴.) 그러나 커피 대접은 동료들을 배려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주로 제가 커피 심부름 합니다.
하지만 커피 심부름 할 수 없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지나친 페미의식으로 인해 남자 직원들과 종종 마찰을 빚습니다. ..

단순한 생각 적어보았습니다.
by jNiL | 2005/09/15 09:51 | 트랙백(2) | 덧글(1)
교육??
출처 : 다음 아고라 토론방


오늘 [스타골든벨]을 보다가..상당히 충격을 받았다..


<<<1>>>
김영삼 정부 초기에 [세계화][신자유주의]모토 아래
중고등학교 국사교과서가 선택과목으로 버려진 때가 있었다..
나는 그때 상당한 우려를 했었다..
지금은 국사과목이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역사는 단순히 동물원 구경하듯이 과거를 구경하는 과목이 아니다..
학생들은 역사 속에서 [본받을 만한 인물/제도/문화 등]과
[본받지 말아야 할 것]들을 만남으로써
자기의 삶의 가치기준을 세우게 된다..
이것을 사회학에서는 [가치준거]라고 부른다..

우리가 사대주의 과잉이나 국수주의 과잉을 벗어나려면
[국사]와 [세계사]를 균형있게 공부하여야 한다..
물론 암기식 교육을 탈피해야겠지만..그렇다고 이 과목들이 소홀히 취급되어서는 안된다..

E.H.Carr 말대로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의 대화]이다..

오늘 [스타골든벨]을 보니까 출연진 20명 중에서 김구라씨를 빼고는
프랑스의 현대사를 대표하는 [드골]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연예인들은 원래 공부 안 하던 애들이야]..이런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내가 보기에는 연예인들의 지적수준도 보통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이들이 원래 무식해서 문제가 아니고 안 가르쳐서 문제인 것이다..

요즘 신세대들이 유달리 싸가지가 없는 것은
요즘 신세대가 원래 싸가지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가정교육 자체가 거의 안 되다 보니까 예의가 없는 것이다..

알고도 무례를 범하는 싸가지도 있지만..상당수는 교육을 못받아서 무례를 범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거의 12년 동안 고3 비슷한 생활을 하다 보니
부모들도 안쓰러운 마음에 터치를 덜하는 것 같고
또 자녀 수가 적다 보니 과잉보호도 상당히 심한 것 같다..

이런 애들한테 역사교육도 안 시켜 버리면
그냥 그애들 눈에 뵈는 게 그들의 가치준거가 되는 것이다..

어제 스펀지를 보니까 요즘 [강남 초딩]이 인기검색어라고 해서
나도 이 단어를 검색해 보았다..
[강남초딩 100문 100답][강남초딩 30문 30답]등이 인기검색어로 올라 있었다..

조작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읽어 보았는데..조작이 아닐 가능성도 커 보였다..
14만원짜리 지우개는 옛날부터 듣던 소리고..
뇌가 비어 있는 오렌지족들의 정신세계야 누구나 다 아는 바 아니었던가..

그런데 한달 용돈 50~100만원 이상 타는 아이들에게 보통사람들이 사는 이야기 해봐야 그들에게 [궁상]으로 밖에 비추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들과 논리적인 토론을 할 수도 없다
이 아이들은 짜증나는 걸 엄청 싫어 한다..
짜증나는 게 무엇이냐..??
..자기들 주파수와 어긋나는 일들을 말한다..
이들은 이런 일들을 1회용 컵 버리듯이 내팽개친다..

강남 아이들과 강북 아이들간의 편견을 줄이고 공존하려면
싸가지가 없어지기 전인 어릴 때부터
보편적인 가치기준을 세워주는 역사서와 친하게 지내게 해 주어야 한다..

오늘 TV를 보면서 느낀 점은
연예인들이 지식이 없다기보다
우리 역사교육이 너무 홀대받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다..
물론 국사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세계사도 아주 중요하다..

다른 과목도 중요하겠지만
역사교육이 퇴물교육으로 취급받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할 것이다..

<<추가>>
싸가지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인터넷에서도 고수와 하수를 구별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고수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자존심을 긁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하수는 덜 당하기 위해서 자기 보호를 해야 하므로
상대방의 자존심을 긁으려 애를 쓴다..

중고등학교에서 이런 교육부터 시켜야 한다..
[토론보다도 상대방 비하에 열중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부터
학생들에게 인식시켜야 한다..]

그리고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적인 좋은 의견을 내기는 아주 어렵지만
그것을 흠집내거나 비하하는 것은 너무도 쉽다]는 것도 인식시켜야 한다..

정부 비판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정부비판에 열을 올리지만
의외로 오버 비판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한강]
by jNiL | 2005/09/15 09:49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리틀엔디안 빅엔디안 구분하는 함수
#include <stdio.h>

int main()
{
if( *( long * ) "200
by jNiL | 2005/06/01 17:10 | 프로그래밍 | 트랙백 | 덧글(0)
자바스크립트 객체 배열 보기
<script language=javascript>
function getInfo( obj )
{
var str = "";
for( i in obj )
{
if( typeof(obj[i])=='object' ){ str += i + ': ' + obj[i] + ' '; }
}
alert(str);
}
getInfo( parent.typ_main.document );
</script>
by jNiL | 2004/12/21 22:47 | 프로그래밍 | 트랙백 | 덧글(0)
업체별 DNS

서비스 업체 기본 DNS 1 DNS 2 DNS 3 보 조 DNS
KT 한국통신 211.216.63.1 211.229.63.1 168.126.63.1 끝숫자를 2로...
하나로통신 210.94.0.7 210.180.98.74 131.107.1.7
두루넷 210.117.65.1 210.117.65.2
신비로 샤크 202.30.143.11 203.240.193.11
드림라인 210.181.1.24
데이콤 211.106.67.221 164.124.101.2
SK 싱크로드 211.188.128.2
HiTEL 203.245.15.2
단지넷 210.181.1.24 164.124.101.2
송파케이블 203.255.112.34 211.188.238.34
by jNiL | 2004/12/15 03:30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0)
사랑에 관한 짧은글
사랑에 대한 짧은 명언: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 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즐거운 편지 - 황동규 作
by jNiL | 2004/11/25 03:25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php에서 max excution time 일시적 제한 풀기
스크립트 맨 위에 아래 내용을 삽입~

set_time_limit(0);
by jNiL | 2004/11/13 20:59 | 프로그래밍 | 트랙백 | 덧글(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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